‘달콤한 비밀’ 신소율 패션, 올 겨울 ‘백팩’ 하나로 주목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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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접어들면서 매서운 한파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길을 나설 때마다 장갑을 꼭 챙기게 되는 여성이라면 손이 비교적 자유로운 백 팩에 주목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최근 들어 정장 룩에 매치해도 손색없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상큼 발랄한 컬러를 더한 백 팩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최근엔 드라마 상에서도 많은 여배우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백팩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연일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속 신소율(한아름 역)이 트렌디한 2030 백팩 패션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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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신소율은 여성미 넘치는 페미닌룩과 함께 스퀘어 쉐입의 백팩으로 사랑스러운 오피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톤 다운된 블루와 그린 컬러 등의 백팩으로 밋밋한 코트나 니트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가 하면, 발랄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자아내 한결 어려보이는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스타일링TIP : 예뻐서 찾고, 편해서 갖고 싶은 ‘백팩’

오피스 우먼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숄더백과 토트백은 자칫 올드 해 보일 뿐만 아니라 여성의 필수품인 메이크업 파우치, 커피숍, 카드 지갑 등 많은 소지품을 들고 다니기에 어깨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백팩은 무게가 양쪽으로 나뉘어 한결 가볍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장갑이 필요 없이 손이 자유로워 더욱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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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브레라(BRERA)’, ‘탈리(TALLI)’>

한편, ‘달콤한 비밀’에서 신소율은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일에 후회하지 않는 밝고 당당한 미혼모이자 위너스 그룹의 패션 디자이너 한아름 역에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과 사랑, 그리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사랑을 키워 나가는 당찬 여성이다.

<사진=KBS2 ‘달콤한 비밀’, 브레라, 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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