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선박 침몰사고, 2명 구조·1명 실종… 세월호 사고해역서 불과 2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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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선박사고' /자료사진=네이버 지도 캡처
'진도 선박사고' /자료사진=네이버 지도 캡처

'진도 선박사고'

전남 진도 해상에서 선박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옥대리 인근 해상에서 오후 1시 29분쯤 선박 침몰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선박에서 "가라앉고 있다"며 "구조해달라"고 해경에 신고한 후 무전이 끊겼다고 전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세월호 사고 지역에서 대략 20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이 어선에는 낙지를 잡으러 간 어민 3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해경 등에 의해 2명은 구조됐다.

현재 해경과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경비정 1척을 바로 투입시켜 현재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승선자 3명 중 2명을 구조 후 1명은 수색 중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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