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삼시세끼 나영석 PD "장근석 캐스팅? 잡부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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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나영석 PD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자급자족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농촌편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준비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첫 방송.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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