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하 커플의 밀착 화보, 하지원의 의미심장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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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하지원 하정우 화보’

영화 ‘허삼관’의 두 주인공 하정우와 하지원의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발간될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진행한 하정우, 하지원의 트윈 콘셉트 화보다. 하정우 하지원은 핑크빛 색지를 바탕으로 이란성 쌍둥이처럼 다른 듯 닮은 분위기를 풍기는 트윈 콘셉트로 서로의 그림자가 된 듯 끌어안거나 손을 마주 잡은 모습 등으로 독특한 느낌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는데 막상 현장에 가서는 아무 생각 없이 연기했고 하정우 감독을 믿고 후회 없이 연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삼관’의 감독이자 주인공으로 활약한 하정우에 대해서는 “하정우는 배우라서 배우에 대한 배려심이 더 많았다. 배우 하정우는 재밌고 편한 사람이다. 호흡도 잘 맞고 현장에서 많이 웃겨준다”라며 “남자 하정우의 가장 큰 매력은 요리를 잘하는 거다. 맛집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해서 나랑 코드가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하정우는 “하지원과 ‘허삼관’을 촬영하며 풍욕, 삼림욕, 요가를 했다. 등산을 하면서 캐릭터 이야기도 하고 아이디어도 구했다”라며 “그렇게 가깝게 지내는데 별일 없었냐고 물어보는데 우린 동료일 뿐이다. 베스트프렌드가 됐다”라고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1월 14일 개봉한 ‘허삼관’은 가진 것은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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