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금 전액 기부, 캐나다에서는 '당첨금 4000만달러' 남김없이 기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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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전액기부' /사진=이미지투데이
'당첨금전액기부' /사진=이미지투데이
‘로또당첨자’

로또 2등에 당첨된 30대 여성이 50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전액 기부하면서 외국의 사례도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캐나다에서 4000만달러에 해당하는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한 푼도 남김없이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탐 크리스트(64)는 ‘로토 맥스’에서 당첨돼 4000만달러를 받게 됐다는 전화를 복권 측으로부터 받았다.

그는 “나는 44년간 회사에 근무하면서 운이 좋아 성공했고 자식들도 잘 됐기 때문에 돈이 필요 없다”며 “33년간 함께 지낸 아내 잰이 지난해 2월 57세의 암으로 숨졌다면서 복권 당첨금은 자신과 네 자녀들이 선정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로또 당첨금을 전액 기부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로또 632회 2등 당첨자인 30대 여성은 “2등 당첨금액 전액을 우리나라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기부하고자 한다며 5000만원이 넘는 금액 기부 의사를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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