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포천시장, '성추행·돈 건넨 적 있냐'는 질문에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장원 포천시장' /사진=뉴스1
'서장원 포천시장' /사진=뉴스1

'서장원 포천시장'

'성추행 무마 의혹'을 받고 있는 서장원 경기도 포천시장이 14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서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심문을 마치고 법원 밖으로 나와 혐의에 관한 취재진의 물음에 성추행하거나 돈을 건네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서 시장은 2014년 9월 14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52살 여성 A씨의 목을 끌어안는 등 성추행하고, 성추행 무마 대가로 현금과 차용증 등 1억80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