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포천시장 구속, "증거인멸, 도주 우려"… 성추행 혐의 구속 첫 자치단체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장원 포천시장' /사진=뉴스1
'서장원 포천시장' /사진=뉴스1

'서장원 포천시장'

'성추행 무마 의혹'을 받고 있는 서장원 경기도 포천시장이 14일 구속됐다. 현직 자치단체장이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것은 처음이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이날 서 시장을 무고와 강제추행 혐의로 사전 구속했다. 서 시장은 곧바로 포천경찰소 구치소에 수감된다.

의정부지법 정 완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증거인멸, 도주 우려가 있다"고 서 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0%
  • 0%
  • 코스피 : 3122.56하락 17.7523:59 01/27
  • 코스닥 : 985.92하락 8.0823:59 01/27
  • 원달러 : 1104.40하락 2.123:59 01/27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23:59 01/27
  • 금 : 55.74상승 0.4223:59 01/27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 [머니S포토] 취재진 질문 답하는 나경원
  • [머니S포토] 공약 발표하는 오세훈
  • [머니S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고충 경청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