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나이트' 있던 자리, 대신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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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지난 12월 중순 라운지바 6-1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과거 나이트 자리를 모두 없앤 자리에 2014년 5월 오픈한 웨딩홀 노벨라 홀과 12월 오픈한 라운지 바와 스테이크 하우스 ’6-1’, 위스키 바’Lost&Found’ 등이 자리하게 되었다.

새로 오픈한 Six One 라운지바는 250석 규모의 대형라운지로 뉴욕 출신의 바텐더가 고객들과 대화를 통해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즉석 레시피의 스페셜 칵테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요리는 특급호텔의 쉐프가 직접 조리하며 라운지와 함께 있는 6-1 STK는 웻에이징 스테이크는 물론이고,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와 국내에 흔하지 않은 오일에이징 스테이크 (육즙의 손실이 적다는 장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Six One은 이태원의 글램 라운지 바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건축가 치오 앤 파트너스의 김치호 교수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과거와 미래의 공존'을 컨셉으로 모던함과 엔틱함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되었다.

복층형 구조로 공간을 분리하여 섹션별로 집중도를 높이고 화려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공간으로 마무리 하였다.

최소 2인에서 12인까지 수용가능한 Room이 있어 연인들만의 이벤트나 소규모 파티 등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또한 DJ부스를 중앙 메인 바 테이블 앞에 설치하였고 해외 유명 DJ들과 국내의 실력있는 DJ들을 초빙하여 트렌디한 음악으로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공간 또한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다. 상층에 위치한 고급 위스키바 Lost & Found에서는 멤버쉽 카드를 이용하여 출입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 흔히 접하기 힘들었던 Craft Cocktail을 고급 위스키를 제공한다.

더불어 Lost&Found를 찾은 고객들은 더욱 특별한 Vip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쇼룸에서 행위예술가가 하는 퍼포먼스 또한 6-1의 색다른 볼거리이라고 업체측은 밝혔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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