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주원, 셀카실력도 남달라… 박신혜도 당황케한 ‘얼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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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주원’

연기도 만점, 셀카 실력도 만점이다. 김영광이 배우 주원,박신혜와 함께한 사진으로 날력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을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오투 촬영. 진짜 오랜만에 주원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김영광과 주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신혜 인스타그램에도 김영광과 박신혜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박신혜와 함께 호흡을 맞춘 김영광은 사진을 통해 박신혜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영광 주원, 셀카실력도 남달라… 박신혜도 당황케한 ‘얼작이’

사진 속 김영광과 박신혜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박신혜는 김영광과 찍은 사진과 함께 “자꾸 안순경을 부각하는 이유가 뭡니까. 대들기 2인조. 관절환자들. 입꼬리가 씰룩씰룩. 요즘 나한테 쌀쌀맞아 글로리킴(김영광). 엄마한테 이를거야. 있는 사진 탈탈 털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영광은 ‘피노키오’에서 평생 먹고살 재산을 이미 다 갖고 태어난 재벌 2세 서범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종회에서 김영광은 다시 MSC에 신입 기자로 입사 지원하며 더는 어머니에 의존하지 않고 당당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했다.


‘피노키오’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김영광은 ‘피노키오’ 초반부터 여느 드라마 속 재벌 2세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며 새로운 재벌 2세 캐릭터를 제안했다. 완벽한 비주얼과는 달리 순수하면서도 허당끼 넘치는 매력이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됐다.


또한 극중 어머니가 했던 모든 불의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거짓 자수를 택하면서 결국 모친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극의 중요한 부분을 소화했다.


현재 김영광은 드라마 종영 이후 짧은 휴식을 마치고 광고 촬영 및 인터뷰, 방송 스케줄 등을 소화하고 있으며 곧 차기작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김영광,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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