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주의보 발령… 외래환자 1000명중 14명 '콜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DB
사진=뉴스1DB

독감 주의보 발령


겨울철 독감 주의보가 발령돼 주의가 요망된다.

24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2일 전국 200개 의료기관을 찾은 독감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 당 14명으로 유행수준인 12.2명을 초과해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올해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 1월2일에 주의보가 발령된 것에 비해 약 20일 정도 늦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일본 등 북반구에 있는 주변 국가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인플루엔자가 유행중이며 올해 4월까지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면 1~9세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 환자는 항바이러스제를 투여 받을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50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고 안내했다. 또한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에티켓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 0%
  • 0%
  • 코스피 : 3135.59상승 3.7123:59 04/12
  • 코스닥 : 1000.65상승 11.2623:59 04/12
  • 원달러 : 1124.90상승 3.723:59 04/12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23:59 04/12
  • 금 : 61.10상승 0.1623:59 04/12
  • [머니S포토] 코스닥 1000선 탈환
  • [머니S포토] 국회 정무위 소위,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건리
  • [머니S포토] 민주당 노인위, 착잡한 마음으로...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 [머니S포토] 코스닥 1000선 탈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