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근황, 옛추억 느껴지는 새로운소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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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근황’

우 김진의 근황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김진은 지난 1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을 통해 자신의 근황과 함께 과거 호흡을 맞춘 배우 이제니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진은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제니를 언급하며 “이제니는 현재 미국에서 사업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DJ 김창렬은 “이제니는 당시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었다. 원조 베이글녀가 아니었나. 지금과 비교하면 이태임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진은 “일주일 전에 송승헌이 밥을 사줬다. 같이 이야기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진은 “내가 이 나이가 될 때까지 장가를 못 갈 줄 몰랐다. 함께 활동한 좌회전 멤버들은 다 잘 지내고 있다”며, “늘 똑같이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친한 분들(김창렬 한민관)을 보니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나 짜증도 살짝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2일 순위 프로그램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90년대를 풍미한 레전드 스타’ 특집에서 김진이 5위에 오른 바 있다. 이날 김진은 ‘안녕맨’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던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와 돌연 공백기를 갖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진은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서 “영화 한 편을 1년에 걸친 긴 시간 동안 찍었는데 결국 영화 제작이 무산됐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방송 활동) 공백기가 생기게 됐다”라고 말하며 “이후 다음 영화도 또 무산되면서 끝내 강제로 공백기를 갖게 된 것이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제니는 지난 2004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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