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나이, 서른여덟맞아? 민증검사 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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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나이’

배우 윤세아의 동안 미모가 38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지난 1월 27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윤세아를 비롯해, 개그맨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 조동혁, 가수 육중완, B1A4 바로, 배우 손호준, 샘 오취리 등 출연진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날 윤세아는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한 손호준에 대해 “보면 볼수록 참 잘생겼고 가슴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다. 상남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글의 법칙’에서 홍일점이었던 윤세아는 “딱 하루 지나니까 여성성을 포기하고 사라지게 된다. 육중완이 자꾸 형님이라고 하니까 난 남자인가 보다 지내다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호준은 “누나도 상남자다”면서 “누나가 여배우라서 많이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하루 정도 지나고 나니 화장실 갈 때도 당당하게 삽을 들고 가더라. 그때부터는 누나도 편해지고 형처럼 좋았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윤세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어린 시절이^^ 운동가자”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셔츠를 입고 무결점 피부로 동안 미모를 뽐내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과거 MBC ‘기분 좋은 날- 연예 플러스’에 출연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당시 윤세아는 “콜라겐이 많은 삼겹살과 돼지껍데기를 자주 먹는다”라고 말했으며, 즐겨 먹느냐는 질문에 "친구들과 자주 먹는다. 술도 한 잔? 쫄깃쫄깃하고 맛있다"라며 털털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친구와 우정이라는 관계가 생존이라는 원초적 본능과 만났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보는 콘셉트로 촬영됐으며, 오는 1월 30일 첫 방송된다. <사진=윤세아 트위터, 마리끌레르, MBC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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