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감회, 증권사 46곳 신용거래 추가 조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중국의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이하 증감회)가 46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신용거래부문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증감회는 이달 초에 이어 추가로 신용거래 조사 착수했다.

증감회는 이달 초 45개의 중국 증권사들에 대한 신용거래 조사에 들어가 지난 16일 중신증권과 하이퉁증권, 궈타이쥔안증권 등 3개사에 신규 신용거래 계좌 유치를 3개월 중단시키는 등 총 12개 증권사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바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증감회 측은 "이번 조사는 정상적인 정기 조사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증감회의 조사 소식에 상해종합지수는 오전장과 오후장 모두 약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대비 1.3% 하락한 3262.30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