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플] 진세연 강호동,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이본 장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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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한 이슈 피플들은 누구일까. 설국열차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충무로의 별로 떠오른 배우 고아성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서 배우 이본이 과거 ‘장우혁, 성대현’과 스캔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강호동은 '투명인간'에서 배우 진세연의 매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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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로 5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배우 고아성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이다.


고아성은 잡학다식하고 급우들에게 제법 인기도 많은 명랑소녀인 서봄 역을 맡았으며 엄청난 집안의 귀공자인 한인상(이준)과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냉대와 엄중한 감시를 받게 된다.


고아성은 “2015년의 시작을 힘차게 드라마 촬영에 매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응원해 달라”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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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까만콩 시절 장우혁, 성대현과의 ‘스캔들 고백’ 
배우 이본이 라디오 스타에 나와 과거 장우혁, 성대현과 났던 스캔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이 먼저 이본의 스캔들을 언급했고 특히 김구라는 “장우혁, 굵직한 분 빼고 R.ef 이성욱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물었다. 

본은 잠시 당황하였지만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라고 정정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본은 “성대현이 당시에 되게 패셔너블하고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 맛이 있었다”며 성대현을 칭찬했고 장우혁에 대해서는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고 매력 있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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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진세연 미모 ‘강호동 극찬’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출연한 진세연이 뛰어난 미모로 강호동의 극찬을 받았다. 이날 진세연은 강호동과 짝을 이뤄 신혼부부로 분해 깜짝 상황극에 돌입했고 두 사람은 안방처럼 꾸며놓은 사내 엘리베이터에서 잠옷을 입고 직원들을 기다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강호동은 “오늘 또 집에 가서 부부싸움 하겠다”면서도 시종일관 친절하게 진세연을 대했고 이에 패널들은 “둘이 너무 붙어있는 것 아니냐”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냈다. 진세연은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풍먹방과 깜찍한 ‘귀요미 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코스모폴리탄, MBC '라디오스타' 캡처,KBS 2TV '투명인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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