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희 라율 쌍둥이 워킹맘 슈, 15세 때 사진 공개…풋풋했던 비 연예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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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런엔터테인먼트
▲제공=런엔터테인먼트
슈가 연예인이 되기 전 사진을 공개했다. 

슈의 소속사인 런엔터테인먼트는 ‘슈가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기 바로 직전 사진이며, 사진 속 나이는 15살이고 중학교 2학년때 찍은 사진”이라며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지금 모습과는 사뭇 다른이다. 발랄한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흰색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미소 짓는 모습에 풋풋함이 묻어나 있다.

한편,슈는 지난달 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으며.최근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오마베’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슈는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이와 함께 '워킹맘'의 고충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슈와 쌍둥이 자매가 합류한 ‘오마베’의 방송일은 아직 미정으로 2월 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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