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하차, 체력때문에 힘들어져서… ‘물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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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하차’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안방마님 배우 이유리가 하차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진행을 맡은 지 3개월 만에 이유리가 MC 자리에서 하차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이번주가 마지막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세바퀴’에서 잘 헤쳐 나가지 못한 것 같다. ‘세바퀴’에 물의를 일으켰던 점 사과드립니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신동엽은 “오프닝부터 하차를 언급한 적은 방송 시작 이례적으로 처음이다. 끝날 때쯤에 전해야 하는 소식을 오프닝에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했다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유리는 “오늘 마지막 녹화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시작부터 얘기하겠다고 제작진에게 부탁했다”며, “연기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듣고 있던 가수 육중완은 “동갑친구인데 그만두게 됐다고 해서 섭섭하다. 이별송을 준비했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완전히 보내버리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의 하차 이유로, 이유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오느라 이유리가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다”며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14 MBC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MBC ‘세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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