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10가지 vs 쉽게 먹을 수 있는 항암 음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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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증상 10가지' '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사진=이미지투데이
'암 증상 10가지' '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사진=이미지투데이

'암 증상 10가지' '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미국의 건강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무시하기 쉬한 암 증상 10가지'를 소개한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항암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항암음식은 토마토, 생강, 양파, 마늘, 케일, 고구마, 사과, 녹차, 견과류, 검은콩 등이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있어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 생강에 들어있는 진저롤 성분도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파와 마늘은 대표적인 항암음식으로 항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병 예방에도 효과적인 음식이다. 케일에는 '인돌'이라고 불리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간을 해독하고 암을 예방한다.

고구마의 경우 각종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유방암, 폐암 등을 예방한다. 사과는 인후암, 구강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 또한 암세포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견과류는 엘라직산과 비타민E가 포함되어 있어 항암효과와 함께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검은콩은 유방암, 전립선암 등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한편,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첫번째는 몸 안에 원인 불명의 덩어리나 혹이 만져지는 것이다. 유방 등의 부위에서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기침이나 쉰 목소리다. 잦은 기침이나 쉰 목소리는 후두암, 폐암, 갑상선암, 림프종 등의 증상일 수 있다.

세 번째는 배변 습관의 변화다. 암 환자 10명 중 2명은 배변 시기나 대변의 양, 크기 등에 변화를 겪는다. 이는 대장암의 전조 증상이 될 수 있다.

네 번째는 소변 습관 변화 및 방광 이상이다. 이는 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등의 증상일 수 있다.

다섯 번째는 지속적인 통증이다.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다.

여섯 번째는 목의 통증이다. 목의 통증이 계속되면 후두암 등의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일곱 번째는 체중 감소다. 많은 암 환자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 체중 감소는 췌장, 위, 폐, 식도암 등에서 나타나기 쉽다.

여덟 번째는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다. 이는 신경이나 면역체계 문제, 식도암이나 위암 등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아홉 번째는 출혈이다. 피가 섞인 기침은 폐암, 대변에 묻은 피 등은 결장 직장암의 표시일 수 있다. 또 유두에서 피가 묻어나오는 경우도 주의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피부에 점이나 주근깨, 사마귀 등의 모양이 변한다면 피부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피부 트러블도 무시하기 쉬운 암 증상 중 하나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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