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른손이앤에이, 최대주주 유상증자 소식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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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가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한다는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54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는 전일 대비 185원(14.90%) 상승한 1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바른손이앤에이는 최대주주인 문양권 회장과 사외이사 강용규씨, 주식회사 다날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54억9900만원이며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작 모바일게임 ‘루팅크라운’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의 가격제한폭 도달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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