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입춘대길, '길운을 기원하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입춘대길, '길운을 기원하며'
 
입춘을 맞아 우리의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반가운 시작, 입춘' 행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이날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입춘의 대표 행사인 '입춘첩 붙이기 시연'과 '연희컴퍼니 유희'의 풍물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입춘시인 낮 12시 58분에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시작하여 한옥마을 입구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문서예가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필묵한 입춘첩을 무료로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입춘첩 체험'이 진행된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이자 음력 정월의 절기다. 과거에는 이 날을 봄의 시작으로 봤기 때문에 ‘입춘’이라 불렀다.

한편,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말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2.56하락 17.7515:33 01/27
  • 코스닥 : 985.92하락 8.0815:33 01/27
  • 원달러 : 1104.40하락 2.115:33 01/27
  • 두바이유 : 55.64하락 0.0415:33 01/27
  • 금 : 55.32하락 0.0915:33 01/27
  • [머니S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고충 경청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머니S포토] '살고 싶다 사회적 총파업 승리하자!'
  • [머니S포토] 탕탕탕! 채택되는 박범계 인사청문경과보고서
  • [머니S포토] 국민의례갖는 이낙연과 우상호·박영선
  • [머니S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고충 경청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