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컨소, 왕십리 3구역 '세트라스' 브랜드로 다음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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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센트라스 로고
왕십리 센트라스 로고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3구역이 ‘센트라스’라는 독자적 브랜드로 개발돼 다음달 본격적인 분야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센트라스(CENTLAS)는 ‘중심이 되는’ 뜻의 센트럴(Central)과 ‘지상낙원’을 뜻하는 아틀란티스(Atlantis)를 합쳐 만든 브랜드로, ‘내 삶의 중심이 되는 지상낙원’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기존에 분양한 왕십리뉴타운 1·2구역인 ‘텐즈힐’과 차별성을 뒀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지하 6층, 지상 28층짜리 32개동, 총 2789가구(전용 40∼115㎡) 규모이며, 이 가운데 1171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85㎡ 이하 중소형 타입이 전체 약 93%를 차지해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왕십리 센트라스는 브랜드 이름처럼 서울 도심 중심부 입지로 주변 생활환경은 물론 단지 내 환경도 매우 우수하다”며, “향후 서울 도심권에서 이 정도의 대단지 아파트가 나오기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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