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황정음 패션, 완판녀로 새롭게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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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더욱 스타일리시해지는 그녀였다. 배우 황정음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 오리진 역으로 등장하며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월 5일 방송된 10회에서는 황정음이 뇌물로 받은 가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황정음은 심혜진(화란 역)에게 가방이 들어있는 핑크 박스를 받았고, 그 가방은 알고 보니 지성(세기 역)을 감시하라고 준 뇌물이었던 것.


이날 황정음의 포인트 가방이 그녀의 모던룩에 더욱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녀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재킷, 그리고 루즈핏의 블랙 팬츠를 착용해 평소 상큼 발랄한 오리진룩과는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물로 받은 통통 튀는 가방으로 매력을 한껏 배가했다.


한편, ‘킬미 힐미’는 극 중반부를 지나며 빠른 전개로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사진=MBC ‘킬미 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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