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의 청소년탈모치료한의원(228)] 스트레스성 조기 탈모 증가, 초기에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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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환의 청소년탈모치료한의원(228)] 스트레스성 조기 탈모 증가, 초기에 잡아야
오늘날 20대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쉽게 노출돼 있는 편이다. 특히 취업 준비생의 경우 정규직 입사를 위한 스펙 쌓기에 연연할 수밖에 없는 탓에 긴장과 불안감이 지속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스트레스성 탈모를 겪는 수도 적지 않아 더욱 고민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진행성 질환인 탈모는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에 의해 발생되는 만큼 비교적 일찍 시작된 탈모일수록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실제 탈모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탈모로 진료 받은 환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20~30대로 나타났다.

그중 수면부족과 불규칙한 식생활습관을 지니고 있거나 학업 및 취업, 사회생활에서 오는 가중된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열 순환과 혈행을 막아 두피의 영양공급을 방해하는 것이 원인인 경우도 있었다.

최근 젊은 층에게 나타나는 탈모는 유전력이 없더라도 여러 후천적 요인들의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 없던 탈모가 생겨나는 것은 물론 유전적 소인을 지닌 가운데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가 이어진다면 과도한 탈모 현상이 지속되고 회복이 잘 되지 않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성 탈모가 심해지기 전, 정확한 검진 아래 평상시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두피와 모발 건강을 되돌리는 것이 최선으로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전문 한의사의 진단 아래 맞춤형 치료를 시행한다.

처방된 한약은 스트레스로 인해 흐트러진 신체 밸런스를 바로 잡아 주어 두피에 치우친 열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탈모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이후 두피 치료를 병행해 나감으로써 발모와 육모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늘어나는 등 탈모 증상이 눈에 띄게 진행되기 시작했다면 탈모한의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하는 바이며, 평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는 것도 스트레스성 탈모를 피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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