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호 단독콘서트 <런던에서 온 편지>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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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광호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가 5일(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홍광호는 지난해 2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마지막으로 한국 무대를 떠나 영국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미스사이공> 25주년 기념 뉴 프로덕션의 ‘투이(Thuy)’ 역으로 한국인 최초로 웨스트엔드에 진출, 성공적인 해외 데뷔를 이루어냈다. '2014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월드닷컴 어워즈'에서 '새로운 프러덕션 뮤지컬: 조연 남자배우상을 수상했으며
15회 뮤지컬 부문, 최고의 조연 배우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홍광호 단독콘서트 <런던에서 온 편지>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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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번째 콘서트에서는 웨스트엔드에서 현재 공연 중인 <미스 사이공>의 넘버를 비롯해 <지킬앤하이드> <노트르담드파리> <닥터지바고> 등 지금까지 그가 출연했던 주요 뮤지컬의 넘버들, 그리고 그가 평소에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이 될 예정이며, 배우 홍광호가 직접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창작뮤지컬의 넘버들을 관객들에게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홍광호 두 콘서트 에는 무대를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스페셜 게스트로, 현재 영국에서 함께 뮤지컬 <미스사이공>의 ’존(John)’ 역으로 출연 중이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배우 휴 메이나드(Hugh Maynard)와 뮤지컬 배우 김선영, 마이클 리, 조정은의 참여가 결정돼 큰 화제를 모았으며, 뮤지컬계의 내로라하는 탑 배우들이면서 홍광호와 함께 작품을 했던 인연의 배우들이 출연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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