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원장의 대전탈모치료] 직장인 과반수가 '탈모 고민', 현명한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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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원장의 대전탈모치료] 직장인 과반수가 '탈모 고민', 현명한 치료법은?
최근 직장인들 사이 '탈모'는 직업병이라 여겨질 정도이다.

실제 한 설문조사 결과 남녀 직장인 모두 각각 50% 이상이 자신이 탈모환자라고 응답했으며, 대부분 탈모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직장 내 업무 스트레스'를 꼽았다.

평소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야근, 회식 등은 스트레스를 키우는 요인일 뿐만 아니라 탈모를 촉진시키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특히 한창 사회활동이 왕성한 20~30대 직장인들에게 탈모는 심각한 외모 콤플렉스일 수밖에 없으며, 40~50대 역시 나이가 더 들어 보이고 자신감 저하로 인한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탈모치료병원을 찾는 발길이 부쩍 늘어났다.

탈모는 엄연히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으로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됐다면 더욱이 적극적인 치료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에서 모발을 자라게 하는 모낭세포를 채취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식한 모발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영구적으로 지속되며 한 번 진행된 탈모는 쉽게 멈출 수 없어 수술적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의 경우 선뜻 모발이식 수술을 받기 어려운 탓에 탈모 고민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탈모치료법 역시 점점 다양화되고 전문화돼 증상에 따라 비수술적 탈모치료로도 탈모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직장인 탈모 환자 사이 화제가 되고 있는 치료법은 줄기세포 탈모치료와 두피문신 시술로 줄기세포 탈모치료는 솜털과 같은 모낭을 굵은 모발로 변화시켜주는 동시에 퇴화된 모낭세포를 성장인자를 통해 활성화시켜 신생모의 재생까지 돕는 역할을 하는 덕분에 풍성한 머리숱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에 수술적 치료에 부담을 느끼거나 비수술적 치료를 원하는 탈모 환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두피문신 역시 탈모로 인한 모발 사이 간격을 커버하는 비수술적 탈모치료 방법 중 하나로 탈모로 인해 두피가 드러난 부위 혹은 모발이식 후에도 부족한 밀도로 두피가 비쳐 보이는 부위에 적합한 시술이며, 반영구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덜어주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줄기세포 탈모치료와 두피문신 모두 짧은 시간 내에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각광 받고 있다.

탈모는 증상과 경중에 따라 알맞은 치료를 적용해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탈모로 전전긍긍하기 보다는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수술에 있어 경험이 많은 병원을 통해 상세하게 진단받고 그에 맞는 탈모치료를 받을 것을 권하는 바이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대전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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