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드 샤넬’ 광고 무비, 가스파르 울리엘의 ‘치명적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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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새로운 남자향수 ‘블루 드 샤넬(Bleu de CHANEL)’의 광고 무비가 공개됐다.


지난 2월 5일 새롭게 공개된 ‘블루 드 샤넬’의 광고 필름은 세계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Gaspard Ulliel)이 주인공을 맡았다. 그는 끊임없이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뒤를 이어 제임스 그레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가스파르 울리엘과 ‘블루 드 샤넬’ 향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010년에 첫 선을 보인 ‘블루 드 샤넬’ 광고는 모든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로 결정한 한 남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5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영상에서 등장한 동일한 인물이 등장해 팬들에게 시달리는 유명 셀러브리티로의 삶과 평화-평온함에 대한 갈망 사이에서의 망설임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밤 중 촬영된 이번 영상은 배경 음악으로 지미 헨드릭스에 의해 재해석된 밥 딜런의 명곡 “All along the Watchtower”이 삽입되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감독 제임스 그레이는 “영화 세계에 내재된 광기에 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싶었다”라며, “편안하면서도 불편하기도한 삶에 관한 내용이다. 2015년에 선보이는 ‘블루 드 샤넬’의 새로운 광고는 압박감과 부자연스러운 그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 마침내 홀로 평온을 찾게 된 한 남성을 조명한다. 그는 끊임없이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나를 찾아가는 끊임없는 도전이다’를 표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샤넬’의 남자 향수 ‘블루 드 샤넬’은 강렬하고 관능적인 분위기의 향수로, 앰버의 특징이 더해진 시대를 초월한 아로마-우디 계열의 향을 메인으로 한다. 매혹적인 잔향은 피부 본연에서 드러나는 듯한 관능미와 함께 힘과 우아함을 더해준다.

<사진=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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