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애니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개봉 첫주 예매율 5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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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애니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개봉 첫주 예매율 5위 기록
지난 5일 개봉한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이 개봉 첫 주말(2/7~2/9)에 7만8550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바다탐험대 옥토넛 스페셜> 등 2월 첫째 주 개봉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의 이런 흥행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시즌1이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두터운 어린이 팬 층을 확보한 것에 이유가 있다.

또한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은 개봉 전부터 시즌 2의 새로운 악당들을 물리치는 미니특공대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어린이 팬들 사이에 인기를 끄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삼지애니메이션의 김수훈 대표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가 어린이 애니메이션이라는 한정된 타깃 층과 다른 영화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개봉 4일만에 8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100퍼센트 국내 창작 3D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경쟁력을 보여준 결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는 개봉주 영화들 중에서도 예매율 5위(2월 5일 개봉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미지제공=삼지애니메이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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