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체육관 붕괴, 매몰 근로자 9명 전원 구조… 박원순 시장도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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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체육관 붕괴' /사진=YTN뉴스 캡처
'사당체육관 붕괴' /사진=YTN뉴스 캡처

'사당체육관 붕괴'

사당동 사당종합체육과 붕괴 사고로 매몰됐던 근로자 9명이 전원 구조됐다.

11일 오후 5시 5분쯤 동작구 사당동사당종합체육관 신축공사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건설근로자 9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천장 슬라브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붓던 중 일부가 무너지면서 그 아래 있던 건설근로자 2명이 완전 매몰되고 7명이 일부 매몰됐다.

구조된 사람 중 일부는 두 다리가 부러지는 등 심하게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관 98명, 경찰 192명, 구청직원 20명 등이 파견됐으며 박원순 서울시장도 현장으로 황급히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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