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유래 보니 초콜릿은 상관 없어…비비안이 추천하는 커플 속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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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렌타인 데이. 

연인들은 연인들대로 솔로는 솔로대로 각각 고민이 많은 날이다. 연인을 만나야 할 것 같은 그리고 선물을 안겨야 할 것 같은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를 살펴보자. 이어서 특별한 날, 특별한 선물이 될 커플 속옷을 소개한다.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는 3세기(269년)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 아래 할 수 있었는데, 발렌타인 주교가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 없이 결혼시켰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자 발렌타인 주교가 순교한 날을 축일로 정하고 해마다 애인들의 날로 기념한 것이 발렌타인데이의 유래가 된 것이다.

시간이 지나 1930년대 일본의 한 제과업체가 광고를 통해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고 말하며 초콜릿이 사랑의 매개체로 자리잡게 되었고, 1960년대 또다른 제과회사가 여성들에게 초콜릿을 통한 사랑고백 캠페인을 벌이며 여성이 초콜릿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일본사회에 정착되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이 우리나라에도 전해지며 1980년대 이후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런데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이 굳이 연인 사이가 아니라 친구, 직장인들사이에서도 당연시 되다보니 연인에게는 이에 더해 다른 선물도 주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리고 아무래도 사랑 고백의 의미가 담긴 날인 만큼 평소에 쑥스러웠던 선물을 과감하게 건네기도 하는데, 속옷도 그중 하나다.

이와 관련해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발렌타인데이에 선물할 만한 커플 속옷과 남친용 속옷을 추천했다. 
발렌타인 데이 유래 보니 초콜릿은 상관 없어…비비안이 추천하는 커플 속옷은?
우선 커플 속옷은 원색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스포티한 느낌이 강한 제품을 추천했다. 깔끔하고 활기찬 느낌인데다가 멀리서 보면 도트 무늬 같지만 중간중간 해골 프린트가 숨어 있어 유니크함을 더해 준다는 것이다.
발렌타인 데이 유래 보니 초콜릿은 상관 없어…비비안이 추천하는 커플 속옷은?
그리고 섹시함보다 귀여움을 원하는 경우에는 양이 프린트되어 있는 커플 트렁크를 추천했으며, 실용적이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체크무늬의 무난한 이지웨어를 추천했다.
발렌타인 데이 유래 보니 초콜릿은 상관 없어…비비안이 추천하는 커플 속옷은?
또 남자 속옷을 고르는 것이 낯선 만큼 텐셀 소재의 편안한 드로즈와 화사하거나,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드로즈를 소개했다.

<이미지출처=비비안 공식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vivien.kr), 내용참조=비비안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withvivien/220263468776)>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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