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박지원, 당의 ‘미래’ 위해 회동…'어색한 미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박지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당 대표 경선 이후 처음으로 만나 회동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박지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당 대표 경선 이후 처음으로 만나 회동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박지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박지원 의원과 만나 당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3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 2·8 전당 대회 이후 처음으로 회동을 가졌다.

서울의 마포구 한 호텔 비즈니스룸에서 30여분 동안 진행된 만남에서 문 대표와 박 의원은 2·8 전당대회 이후 당의 운영 방향과 인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대표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박 의원이 당을 살리는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발표된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문제를 자신과 미리 상의하지 않은 부분과 이완구 후보자의 인준 문제에 대해 문 대표에게 유감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8.74상승 31.3718:03 05/06
  • 코스닥 : 969.99상승 2.7918:03 05/06
  • 원달러 : 1125.80상승 3.218:03 05/06
  • 두바이유 : 68.96상승 0.0818:03 05/06
  • 금 : 67.76상승 3.3818:03 05/06
  • [머니S포토] 귀엣말 나누는 정세균-정구용
  • [머니S포토] 교육부·국교조, 박수속에 본교섭 시작
  • [머니S포토] 차로 줄인 세종로, 숲+사람 공존 보행로 재탄생
  • [머니S포토] 인사청문회 자리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귀엣말 나누는 정세균-정구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