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비, "오래됐지만 프레시한 데님, 새내기 패션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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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비, "오래됐지만 프레시한 데님, 새내기 패션에 딱!"
데님이 우리 패션에 파고든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패션이 한바퀴 돌고 나면 다시금 우리 곁에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데님이 밀리터리, 복고 등 다양한 15 S/S 트렌드 사이에서도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이유는 데님만이 갖고 있는 폭 넓은 컬러감과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여성복 브랜드 예스비(ysb)는 데님을 프레쉬하게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였다. 

예스비에서 이번 시즌 선보인 데님 원피스는 전면부에 삽입 된 기하학 패턴과 끝 단을 트리밍 장식으로 마감처리 해 트렌디함을 더해주었다. 이에 보이시한 매력과 페미닌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예스비, "오래됐지만 프레시한 데님, 새내기 패션에 딱!"
<이미지제공=ysb>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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