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 아들 논란, 과거 행적까지 '불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자스민 아들 논란' /사진=뉴스1
'이자스민 아들 논란' /사진=뉴스1

'이자스민 아들 논란'

새누리당 의원의 아들이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쳤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의 실명이 거론되면서 그의 과거 행적에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한 매체는 현직 국회의원 아들 담배 절도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이 매체는 해당 국회의원으로 이자스민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 매체는 "아들의 절도 의혹에 대해 해당 의원의 입장을 직접 들어보겠다"며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 연결돼 있다"고 보도했다.

과거 이자스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설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국회 안에서 짓자는 것을 좀 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짓자는 주장이었다"고 밝혔다.

또 KBS 2TV '여유만만'에서 "필리핀 대입 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의대로 진학했다"고 말했지만 필리핀 아테네오데다바오대 생물학과 중퇴인 것으로 알려져 학력 위조 논란을 겪기도 했다.

이자스민은 이와 관련,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의대를 다녔던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은 인터뷰 과정에서 오해와 방송에서의 편집 등 때문이었다"라고 주장했다.
 

  • 0%
  • 0%
  • 코스피 : 3190.48상승 8.112:06 04/15
  • 코스닥 : 1011.89하락 2.5312:06 04/15
  • 원달러 : 1118.70상승 2.112:06 04/15
  • 두바이유 : 66.58상승 2.9112:06 04/15
  • 금 : 62.56상승 0.9812:06 04/15
  • [머니S포토] 프로포폴 불법 투약 '채승석' 2심서 집유
  • [머니S포토] KT, ESG 경영에 노사 손붙잡다
  • [머니S포토] 주먹 맞댄 박완주·윤호중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당과 합당문제, 다음 주 결론"
  • [머니S포토] 프로포폴 불법 투약 '채승석' 2심서 집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