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현대·신한카드 복합할부 신규 취급중단 합의… 일반카드 거래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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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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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현대카드, 신한카드와 각각 카드 가맹점 계약을 갱신하되 카드복합할부 신규취급은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기아차는 각 카드사들과 카드 복합할부에 한해 신규로 취급을 중단하고 일반카드 거래는 지속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카드 복합할부가 아닌 일반 거래시 현대카드 및 신한카드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기아차 구매가 가능하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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