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200만 못 넘기고 개봉 한달 만에 VOD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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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쎄시봉' 포스터
▲영화 '쎄시봉' 포스터
㈜위드웹의 N스크린 서비스 ‘엔탈(ENTAL)’이 오늘(5일)부터 영화 ‘쎄시봉’의 VOD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화 ‘쎄시봉’은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트윈 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러낸 작품이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정우, 김윤석, 한효주, 김희애, 진구, 장현성, 강하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실력파와 스크린 기대주들이 가세했다.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개봉 1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쎄시봉’은 평점테러 논란 등으로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지난 3일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리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5일부터는 영화 ‘쎄시봉’을 ‘엔탈(www.ental.com)’에서 PC, 테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기기를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를 통해 영화를 영구 소장할 수도 있다.

<이미지제공=엔탈>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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