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공항패션, ‘마이크로백’으로 걸그룹 최고의 패셔니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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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패션 감각은 가히 걸그룹 중 최고라 말할 수 있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지난 3월 4일 오전 해외 스케줄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티파니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티파니는 패셔니스타답게 가방 위에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미니 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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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의 공항패션의 활기를 더해준 가방은 ‘펜디’의 쁘띠 트와주르 백으로 구조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이번 시즌 블랙, 네온 블루, 핑크 등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함께 매치한 마이크로 피카부 백은 ‘펜디’ 아이콘인 피카부 백의 마이크로 버전으로, 15S/S 런웨이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잇 백으로 선정되기도 한 아이템으로 액세서리처럼 연출 가능한 백이다.

<사진=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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