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리퍼트 미대사 피습, 아직도 남아 있는 현장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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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리퍼트 미대사 피습, 아직도 남아 있는 현장의 흔적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화협 초청 조찬 강연에서 괴한의 공격을 받은 가운데 청소부 직원이 서둘러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습격을 받은 마크 리퍼트 대사는 최연소 주한 미국대사로 지난 1월 20일 미국대사로는 처음으로 임기 중 한국에서 아이를 얻었다. 특별히 아이의 이름에 한국식 중간이름(Korean middle name)을 '세준'으로 짓기도 했다.

한편 리퍼트 대사는 강북삼성병원에서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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