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사탕보다 '책'…교보문고 ‘책 그리고 꽃’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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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사탕보다 '책'…교보문고 ‘책 그리고 꽃’ 서비스
교보문고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자사의 감성서비스인 ‘책 그리고 꽃’서비스를 추천했다 .

이 서비스는 매달 테마에 맞는 책 한 권과 꽃 한 다발을 고객에게 배달해준다. 책 한 권과 꽃 한 다발이 상품으로 구성되며, 화병은 선택사항으로 추가할 수 있다.

선택한 패키지 상품은 매주 1회 수요일에 배송 출발하여 목요일에 수령할 수 있다. 1박2일 발송 기간 동안 꽃은 ‘오아시스’에 담겨 신선하게 유지된다.

해당 주에 발송하려면 전주 화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주문하면 된다.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을 기념하여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려면 월요일인 9일까지 주문하면 된다. (12일 수령 가능)

이번 서비스를 개발한 교보문고 모바일인터넷영업팀 이승은 팀장은 “책 그리고 꽃은 감성과 이성의 영역이 함께 어우러진다는 측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여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책 그리고 꽃’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페이지(http://goo.gl/cKYJhF)를 확인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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