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기 서비스, '가족관계증명서·신분증' 들고 방문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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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땅 찾기' /사진=민원24 홈페이지 캡처
'조상 땅 찾기' /사진=민원24 홈페이지 캡처

'조상 땅 찾기'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센터에 따르면, 2014년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자 수는 29만3415명이었다. 이는 2013년(18만6538명)에 비해 10만6877명이 증가한 수치로, 신청 건수 역시 25만7639건이 접수돼 2013년(15만7117건)보다 10만522건이 늘었다.

'조상 땅 찾기'는 사망한 조상의 토지소유 내역을 조회하기 위해 청하는 민원사무다. 서비스를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민원24'에서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민원인이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제적등본, 신청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국가공간정보센터 운영규정 별지 제5호 서식의 위임장(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수료는 없으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해당 기관을 방문해 접수 및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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