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철벽방어법, 피부 상태 안 좋을수록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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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봄철 미세먼지의 공포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2.5㎛ 크기 이하로 규정되는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뿐 아니라 피부를 통해서도 체내에 흡수되어 건강과 피부를 해치는 위협적인 존재이기 때문.


이러한 미세 먼지의 위험성에 대하여 글로벌 스킨 케어 브랜드 ‘크리니크’의 R&D 연구소장, 톰 마몬(Tom Mammone) 박사는 “건강하지 못한 피부일수록 미세먼지를 더 많이 흡수한다”고 전했다.


매번 나타날 때마다 마음까지 뿌옇게 만들어버리는 미세먼지, 이제 피부의 적을 앉아서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는 법. 완벽한 예방을 통해 미세먼지 ‘철벽방어’에 성공해보자.


이미 모공 속 침투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딥 클렌징은 물론, 피부방어막을 튼튼하게 보호해야 한다. 외출 전 마스크를 써서 호흡기를 보호하듯, 피부에도 강력한 안전장치를 씌울 것. ‘크리니크’의 ‘이븐 베터 시티 블록 안티-폴루션 SPF45/PA+++’은 눈에 보이지 않는 폴루션 필터(EnviroMesh™)가 피부 위의 방패막이 되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해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외출 후에는 소닉 클렌징 브러쉬로 피부 깊숙이 침투한 미세 먼지를 모공에서 털어내자. 브러쉬 회전 없이 음파 진동만으로 클렌징하기 때문에, 모공 속 깊은 곳의 노폐물까지 말끔히 정화하지만 예민해진 피부에는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한다.

<사진=크리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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