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경수진 패션, 깨물어주고 싶은 귀요미 홈웨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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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KBS2TV ‘파랑새의 집’>

그녀는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다. 배우 경수진은 KBS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강영주 역을 맡아 내추럴하고 꾸밈없는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월 8일 방송된 6회에서 경수진은 레터링과 그림이 프린팅된 맨투맨 티셔츠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집에서의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맨투맨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후, 사과 머리를 연출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특히 핑크 컬러의 티셔츠가 그녀의 환한 얼굴빛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스타일링TIP : 집에서도 러블리하게

집이라고 마냥 편안함만 추구할 수는 없을 터. 세련되면서도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맨투맨 티셔츠가 정답이다. 경수진처럼 핑크빛의 맨투맨 티셔츠에 사과머리를 연출한다면 갑자기 손님이 들이닥쳐도 미소 지으며 반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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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레터링 티셔츠 ‘마소영’ 5만 5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파랑새의 집’에서는 지완(이준혁 분)과 현도(이상엽 분)가 같은 부서에 배정을 받는다. 이어 과거 선희(최명길 분)의 고아원 동생이었던 정애(김혜선 분)가 선희와 태수(천호진 분)에게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지며, 26.2%(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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