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대사 상처, 내보내면 폭파" 방송국 협박한 70대 검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노인 방송국 폭파 협박범'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노인 방송국 폭파 협박범'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노인 방송국 폭파 협박범'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

한 70대 노인이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의 얼굴을 TV에 내보내지 말라며 방송국에 협박 전화를 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새벽 4시 40분쯤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한 방송사에 전화를 걸어 협박한 혐의로 71세 송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송씨는 이 방송사에 "리퍼트 대사의 얼굴 상처를 방송에 내보내지 말라고 재차 이야기했는데 왜 계속 방송에서 보여주느냐"며 "계속 그러면 폭파시켜버리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협박죄 등 적용 가능한 혐의를 검토하는 한편, 송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0%
  • 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7.78하락 0.2618:05 03/31
  • 금 : 1997.70상승 13.2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