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전국노래자랑, 국악꿈나무 부동의 워너비 “잘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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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속 귀여운 국악 소녀 송소희를 기억하는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해 과거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수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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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랐던 새싹, 최우수상부터 대상 수상까지

송소희는 2004년 7살 당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당시 송소희는 “민요 짱 시조 짱 송소희 박수 많이 쳐주세요”라며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를 선보이더니 흥겨운 가락을 선보인 바 있다. 방송 당시 “어디 송씨냐”는 MC 송해의 질문에 송소희는 “송해 송씨”라고 센스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첫 출연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쥔 송소희는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상, 연말결산 때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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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송씨 송소희, 남다른 친분

‘1대 100’에서 과거를 회상하던 송소희는 “잘 했다기 보다는 어린아이가 국악을 해서 귀엽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송소희는 ‘배 띄워라’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또 판소리 신동 남상일도 출연해 송소희의 실력을 격찬했다.


이어 “송해 선생님과도 아직 연락한다. 나보다는 엄마와 친하시다. 종종 안부를 주고 받는다”고 말하며 송해와의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1대100’에서는 국악인 송소희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100인의 도전자들과 경쟁을 펼쳤다.

<사진=송소희, 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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