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개혁, 김무성 "가장 힘든 고비 넘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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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공무원연금 개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공무원연금 개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1일 "공무원연금개혁으로 가는 가장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어제(10일) 국민대타협기구가 공무원연금 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한 것에 대한 답이다.

김무성 대표는 서울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체회의, 실무회의, 공청회 등 총 19번의 회의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견해차를 줄이고 신뢰를 회복한 사실은 우리 정치사, 우리 사회사에 큰 획을 그을 만큼 높이 평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노력해준 대타협기구 20명의 위원님에게 크게 감사하다"며 "개혁으로 가는 물꼬를 튼 만큼 3월28일까지 상생 합의안을 만들어 이를 바탕으로 4월 임시국회에서 국회 연금개혁특위가 본격 활동에 착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연금개혁이 최대한 효과를 거두는 방향으로 이뤄지려면 여야의 강력한 추진의지와 이해당사자인 무엇보다 공무원의 헌신적 협조, 그리고 세금을 내는 국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이 모두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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