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쾌유 부채춤, "그들이 한 것은 신을 향한 숭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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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쾌유 부채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사진=뉴스1
'리퍼트 쾌유 부채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사진=뉴스1


‘리퍼트 쾌유 부채춤’ ‘리퍼트 부채춤’ ‘신동욱석고대죄단식’ ‘진중권’

미국 뉴욕타임즈가 9일(현지시각) 신도들의 부채춤 공연과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석고대죄 단식’과 관련, 한 블로거를 인용해 "그들이 한 것은 거의 신을 향한 숭배 같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뉴욕 타임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소속 신도들의 부채춤 공연과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석고대죄 단식'등에 대해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병실에 누워있는데 누군가 쾌유를 빈다고 고양이고기를 가져오고 창밖엔 아줌마들이 부채춤에 발레를 추고, 늙은 아저씨가 멍석깔고 석고대죄를 하고 이게 무슨 초현실주의적 상황"이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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