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김무성 "높이 평가받아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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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결정에 대해 "높이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12일 울산에서 가진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무상급식 재원은 국비 지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무상급식 제도 변경)은 도지사의 재량적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9일 경상남도 교육청은 "다음달부터 무상급식을 유상급식으로 전환한다"며, 관련 안내문을 다음달 1일 각급 학교를 통해 가정으로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28만명 중 저소득층 자녀 6만여명을 제외한 21만9000여명이 급식비를 다시 내게 된다.

경남도와 시·군은 대신 남은 예산 643억 원을 저소득층 학생의 참고서 구입비 등 교육 지원에 쓰기로 하고, 학생 1명 당 연간 50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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