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속 독소 배출법, 목욕이 가장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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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독소 배출법'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몸 속 독소 배출법'

봄을 맞아 몸 속 독소 배출법이 네티즌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 독소를 배출할 수 있다.

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서 두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어 주는 모관운동은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한다. 붕어가 꼬리를 흔들며 전진하듯 누워서 몸통을 S자로 움직이는 붕어운동은 장 연동운동을 자극해 독소와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차를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차는 몸에 쌓인 수분과 노폐물을 내보낸다. 녹차, 매실차, 꿀차 등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 녹차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고 지방 대사를 활성화하며,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매실차는 장내 나쁜 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고 살균력을 높인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몸 속 독소 배출에 좋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물이 노폐물을 운반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한다.

산책을 통해 햇볕을 흡수하는 것과 목욕을 하는 것도 몸 속 독소 배출에 효과적이다.

특히 목욕은 가장 효과적은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이다. 집에서는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3분 동안 목욕한 뒤, 차가운 물로 바꾸어 2분 정도 목욕하면 좋다. 목욕 후, 잠들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 해주면 독소 배출에 더욱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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