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숨쉰다"…K2, 통기성 좋은 ‘HK 배낭’ 시리즈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낭은 등산에 필요한 용품을 수납하기 위한 장비 뿐만 아니라 낙상 사고 시 지면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역할도 가능한 등산에서 중요한 장비 중 하나이다.

그런데 착용감에 따라 등산 후에 오는 피로도가 달라 질 수 있어 하중을 효과적으로 덜어주고 오래 메도 피로 누적이 덜한 기능성 배낭이 유용하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K2(www.k2.co.kr)가 ‘브리드 360 시스템’을 적용해 등판까지 숨 쉬는 배낭 ‘HK 3500’, ‘HK 25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2의 ‘HK 3500’, ‘HK 2500’ 은 등판에 ‘브리드 360(Breathe 360)’ 시스템을 적용하여, 상하좌우에 뚫려있는 윈드 터널을 통해 배낭 착용시 등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과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내부로 순환 될 수 있게 제작했다.

뿐만 아니라, 산을 오르며 배낭 내부에 축적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윈드 터널을 배낭 전면에도 배치해 360도 열기를 배출하고 상쾌한 공기 순환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등판이나 배낭 전면부에 공기가 드나드는 바람길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기능성 배낭이다.
▲HK3500
그 외에도 ‘HK3500’과 ‘HK2500’ 모두 사선으로 된 지퍼 포켓을 적용하여 배낭 착용시에도 수납용품을 넣고 꺼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디자인 했으며, 배낭 옆 부분에는 지퍼 잠금 벨트가 있어 소지품 분실 위험을 줄이고 걱정 없이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C6발수제를 적용해 기본 방수 기능뿐만 아니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배낭 커버가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예상치 못한 소나기를 만나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K2 ‘HK 배낭’ 시리즈 는 ‘HK 3500’, ‘HK 2500’ 두 종류를 포함해 수납량에 따라 HK 4000, HK 3300, HK 3000, HK 2800, HK2500, HK2300 총 7종이 있으며, 사용 용도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그중 ‘HK 3500’은 오렌지, 블루 두 가지이며 가격은 16만2000원. ‘HK 2500’은 네이비, 레드, 가격은 12만5000원이다.

<이미지제공=K2>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0.81상승 5.7618:01 10/23
  • 코스닥 : 807.98하락 4.7218:01 10/23
  • 원달러 : 1132.90보합 018:01 10/23
  • 두바이유 : 41.77하락 0.6918:01 10/23
  • 금 : 41.67상승 0.3118:01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