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불청객 '황사'로 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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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있다. 바로 황사다. 기상청은 올해 5월까지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지방에서 발원한 대형 황사가 주기적으로 되풀이될 것으로 내다봤다.

황사가 오면 대기의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높아져 감기나 폐렴,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은 중이염,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부모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가급적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불가피하게 아이와 함께 외출해야 한다면 황사 대비 물품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외출 전, 유모차 보호 커버 장착은 필수
봄날의 불청객 '황사'로 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아이와 함께 외출 시 유모차 커버는 유해 공기를 1차적으로 차단해주는 필수품이다. 영국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의 유모차 커버는 환경호르몬을 배출하는 프탈레이트와 유해 중금속을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커버로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아 준다.

또한 자외선을 99.9% 차단해주는 무색의 투명한 시력 보호창으로 빛의 반사를 줄여 눈부심을 예방하며 짙은 황사에도 넓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외출 중,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기 보호

아이의 호흡기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여과 기능이 있는 필터 내장형 마스크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황사마스크 New(KF80)' 2015년형은 식약처로부터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 효과를 인정 받은 제품이다. 호흡이 편하고 수명이 오래가는 4중 구조 초정전 필터로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해준다. 개별 소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밀착력이 우수해 잘 흘러내리지 않아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외출 후, 꼼꼼한 세안으로 마무리

성인보다 피부가 얇고 예민한 아이들은 외출 후, 자극이 적은 폼 타입의 세정제를 이용해 꼼꼼하게 씼어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주어야 한다.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의 ‘MLE 페이셜 폼 워시’는 펌핑 시 미세한 거품이 형성되는 저자극 거품 세안제로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이 피부의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여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pH5.5의 약산성 제품으로 아이들 피부에 자극이 적고 비터오렌지추출물이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해준다.
봄날의 불청객 '황사'로 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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