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 “완생으로 거듭나려면 전문성과 열정을 갖춰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이 지난 19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된 '매니저 리더십 역량' 과정에서 '미생에서 완생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이 지난 19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된 '매니저 리더십 역량' 과정에서 '미생에서 완생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19일부터 1박2일 합숙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아주캐피탈 매니저 리더십 역량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석한 60여명은 리더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조별로 ▲설득과 협상 스킬 ▲갈등관리와 커뮤니케이션 ▲팔로워십(Followership)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심층토론을 벌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은 ‘미생에서 완생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완생이 되려면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중간관리자로서 전문성, 소통능력, 개인의 가치를 높여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고 회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이는 ‘미생’에서 ‘완생’으로 거듭나는데 가장 중요한 3가지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 배우들이 열연한 뮤지컬 공연에서는 미생을 패러디한 주인공들이 아주캐피탈 영업현장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 직장 내 파트너십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기도 했다.

김대중 아주캐피탈 인사교육팀장은 “딱딱한 주입식 강의 교육이 아닌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뮤지컬형태로 새롭게 구현한 교육이어서 효과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2015년 문제해결 중심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팀원∙중간관리자∙팀장 등 역할 단계별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역량개발과 동기부여를 위한 ▲ 조직문화 프로그램 ▲직무아카데미 고도화 ▲모바일 학습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A wondrous world where I'd like to be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5:30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5:30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5:30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5:30 05/26
  • 금 : 1846.30하락 19.115:30 05/26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루 앞 민주당 윤호중 지원유세 집중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