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속 니트 대결, 박하나 ‘단아함’ VS 황정서 ‘발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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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황정서, MBC ‘압구정백야’>

‘니트’ 하나만 보아도 너무나 다른 두 여자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12회에서 배우 박하나와 황정서가 각기 다른 니트 스타일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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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차분하고 세련된 선택 ‘그레이’

박하나는 매회 과하지 않으면서도 놈코어 스타일의 베이직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주로 모노톤 컬러의 세련된 아이템들로 극중 백야를 표현하고 있는 박하나는 이날 역시 그레이 컬러의 루즈핏 니트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하나가 입은 니트는 밑단의 레이스 장식과 여유로운 가오리 핏이 어우러져 여성미와 도회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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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서, 상큼 발랄한 선택 ‘핑크’

백야와 반대로 조지아는 한층 가볍고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조지아 역의 황정서는 이날 핑크 컬러의 앙고라 니트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믹스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니트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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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니트 ‘르샵’ 7만 4000원대, 핑크 니트 ‘수스’>

한편, 이날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지담(백옥담 분)이 네쌍둥이를 낳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변의 기대와 달리 아들 네쌍둥이를 낳으면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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