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예멘 반군 공습, 이집트·모로코·요르단 등 10개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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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예멘 공습'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랍권 10여 개 국가들이 예멘에서 정부군을 공격하고 있는 반군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했다.

예멘 공습에 동참한 국가는 이집트 모로코 요르단 수단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카타르 바레인 등이다.

아델 알주바이르 미국 주재 사우디 대사는 25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멘의 합법적인 정부를 지키고 후티가 나라를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우디가 투입한 전투기 100대와 지상군 15만명 등은 반군의 본거지를 공습했다. 이 공격으로 18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앞서 지난달 6일 쿠데타로 정부를 전복한 후티가 이끄는 반군은 현재 예멘 남부도시 아덴까지 세력을 확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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